PHOTO:  ISTOCK/GETTY IMAGES

경제가 환각 상태에 빠져 비틀 거릴 때 유능한 CEO조차 마약에 손을 댄다.
핵심인재를 해고하고 기술과 제품 개발을 축소하며 중대한 결정 앞에서 머뭇거린다.
이것은 마약처럼 일시적인 위안을 주지만 거기에 중독되면 결국 기업을 파멸로 이끈다.


- 필립 코틀러

 

인재컨설팅 회사 왓슨 와이어트 (매출 64억 달러 이상 상장기업 대상) 조사결과 불경기에 교육 훈련비를 삭감한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성과가 5배 더 낮았다고 합니다. 

 

‘경기가 좋을 때 교육 예산을 2배 늘리고, 나쁠 때는 4배 늘려라.’는 톰 피터스 주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행복한 경영이야기 제 3607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