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결에 이메일을 받아보았습니다. 제목이 "암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소식" 이더군요.

흠... 뭐랄까, 아무래도 영문 기사를 번역기로 번역해서 올려둔 것 같던데, 무슨 '암 완전정복'도 아니고....

하여튼 올려봅니다.



 

암 치료는 방사선치료 등(화학적 요법)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지난 세월 동안 모든 사람들은 믿어왔다. 그러나 존스 홉킨스 대학은 결국 다른 방법이 있다고 발표하기 시작하였다.

아래는  암에대한 기본적인 생각과 치료법에 대하여 존스 홉킨스 대학이 최근에 발표한 내용이다.
                                    
-노부호 교수-



1. 모든 사람들은 몸에 암세포를 가지고 있다. 이 암세포들은 스스로 수십억 개로 복제될 때까지 일반적 검사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의사가 치료 후 암환자에게 더이상 암세포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암세포를 찾아내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 암세포가 발견하지 못할 크기로 작아졌기 때문이다.

2. 암 세포들은 사람의 수명기간 동안 6배에서 
10배 이상까지 증식한다. 

3. 사람의 면역체계가 충분히 강할 때 암 세포는 파괴되며, 증식되거나 종양을 형성하는 것이 억제된다. 4. 사람이 암에 걸리면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보인다. 이것은 유전적, 환경적 식생활,  그리고 생활습관상의  요인들에 의한 것이다.

5.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극복하기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포함한 식습관을 바꾸는것이, 면역 체계를 강화시킨다.

6. 항암주사 요법은  급속히 성장하는 암 세포를 독살하는 것이다. 그러나 골수, 위장 내관 등에서 급속히 성장하는 건강한 세포 역시 파괴한다. 뿐만아니라 간, 콩팥, 심장, 폐 등과 같은 기관에 까지도 손상을 야기한다.

7. 또한 방사선치료 요법은 암 세포를 파괴하는 동안 방사선이 건강한 세포, 조직, 기관 역시 태우고, 흉터를 내고, 손상을 입힌다.

8.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주요 처치는 종종 종양의 크기를 
줄이기는 한다. 그러나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오랜 사용은 더 이상의 악성 종양 파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치료의 한계).

9. 인체가 화학적 용법과 방사선으로부터 너무 많은 독한 부담을 가지면, 사람의 면역 체계는 굴복하거나 파괴되고 만다. 또한 사람은 다양한 감염과 합병증에 의해 쓰러질 수 있다.

10.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은 암 세포를 돌연변이 시킬 수 있으며, 저항력을 키워, 파괴되기 어렵게 만든다. 수술 역시 암 세포를 다른 곳으로 전이시킬 수 있다.

11.  암과 싸우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암 세포가 증식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음으로써, 암 세포를 굶어 죽게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 잠시! 암세포의 영양분? 에 대한 설명이 나왔네요.

암 세포의 영양분.

a.  설탕은 암을 키운다.
설탕 섭취를 줄이는 것은 암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한 가지를 없애는는 것이다. NutraSweet(뉴트라 스위트), Equal(이퀄), Spoonful(스푼풀) 등과 같은 설탕 대용품들은 아스파탐으로 만들어진다. 이것들 역시 해롭다. 좋은 자연적 대용품은 마누카 꿀 또는 당밀 같은 것이지만, 이것도 매우 적은 분량이어야 한다. 식용소금은 색을 하얗게 하기 위해 화학적 첨가를 한다. 좋은 대용품은 Bragg’s amino(브랙의 아미노) 또는  바다소금 (천일염)이다.

b. 우유는 인체 특히 위장내 관에서 점액을 생산하도록 한다.
암은 이 점액을 먹는다. 따라서 우유를 줄이고 무가당 두유로 대체하면, 암 세포는 굶어 죽을것이다.

c. 암 세포는 산성(acid) 환경에서 나타난다.
육식 중심의 
식생활은 산성이다. 생선을 먹는것과 소고기나 돼지고기 보다, 약간의 닭고기가 최선이다. 육류는 또한 가축 항생제, 성장 호르몬과 기생충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해로운데, 특히 암환자에게 해롭다.

d. 80% -
신선한 야채와 주스, 잡곡, 씨, 견과류, 그리고 
약간의 과일로 이루어진 식단은 인체가 알칼리성 환경에 놓이도록 도와준다.

20% -
콩을 포함한 불에 익힌 음식들이다.
신선한 야채 주스는 살아있는 효소를 생산하며, 이것은 쉽게 흡수되어 15분 안에 세포에까지 도달하고, 건강한 세포에게 영양을 공급하여 성장을 돕는다. 건강한 세포를 만들기 위한 살아있는 효소를 얻으려면 신선한 야채 주스 (콩의 새싹을 포함한 대부분의 야채들)를 마시고, 하루에 두세번 생 야채를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효소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에서 파괴된다.

e. 카페인을 많이 함유한 커피, 차(홍차), 초콜릿을 피하라.
녹차는 암과 싸우기 위한 좋은 대용품이다. 독소와 중금속을 피하기 위하여 수돗물이 아닌 정수된 물을 마시는 것이 최선이다. 증류된 물은 산성이다. 피하라.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와서...

12. 육류의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고 많은 양의 소화 효소를
 
필요로 한다.(과식은 피한다.) 소화되지 않은 육류는 창자에 남아서 부패되거나 더 많은 독소를 만들게 한다.

13. 암 세포벽은 견고한 단백질로 쌓여 있다. 
육류 섭취를 줄이거나 삼가함으로써, 더 많은 효소가 암 세포의 단백질 벽을 공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체의 킬러 세포가 암 세포를 파괴하도록 만든다.

14. 몇몇 보조식품들(IP6, Flor-ssence, Essiac, 항산화제, 비타민, 미네랄, EFAs 등)은, 인체 스스로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한 킬러 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 체계를 형성한다. 비타민E와 같은 다른 보조식품들은 유전자에 의한 세포의 능동적 죽음(아포토시스, apoptosis) 또는 손상 입은 필요 치 않은 세포를 인체의 자연적 방법에 의해, 없애는 프로그램 세포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15. 암은 마음, 육체, 정신의 질병이다.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정신은 암과 싸우는 사람을 생존자로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분노, 불관용, 비난은 인체를 스트레스와 산성의 상태로 만든다.사랑하고 용서하는 정신을 배워라

16. 암 세포는 유산소(oxygenate) 환경에서는 번성할 수 없다. 매일 운동을 하고 심호흡을 하는 것은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적용되는 또 다른 수단이다.





음... 운동을 열심히 하라는거였군요 결국은... 

아직까지는 무서운(?) 암이지만 우리 모두 함께 극복해 보도록 해요~!

벌써1/4이나 지나가버렸지만, 건강한 2012년을 위해~ 




평상시와 조금 다른, 약간 뜬금없는 잡담을 하게 되네요.

오늘의 주제는 "동전도 이랍니다"

너무 사실인데, 동전이 돈이라는 사실을 저는 깜빡깜빡 할 때가 있는 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제작가가 값보다 비싼 동전들...

 

어제 수퍼마켓에 있는 동전 교환 기계(?)에 그동안 모아온 동전을 헌납(?)했습니다.

동전을 현금티켓으로 바꿔주는 기계인데, 현금티켓으로 바꾸면 수수료가 붙더군요.

그래서 현금옵션은 패스.

대신에 여러 기프트카드와 자선기부를 할 수 있어서 결국 결정한 것이 바로!
스타벅스 기프트카드유니세프에 기부하기 였답니다.

1센트짜리 동전과 5센트짜리 동전, 10센트짜리 동전등을 모아서 냈는데, 생각보다 액수가 크더라구요.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는 20불 가까이, 유니세프에 기부한 금액은 40불 가까이 되는 액수였습니다.

동전을 이렇게 교환/기부하고 나니 뭔가 되게 뿌듯하더군요. 같이 일하는 영감동료는 1센트짜리는 그냥 버리던데...

1센트짜리도 돈이라고 정부에서 거금을 들여 (1센트를 만드는데 약 1.7센트의 비용이 듭니다) 그 돈을 버리다니.... 저도 원래 생각지도 못했지만 다시 한번 돌아보니 꽤 아깝더군요.

제 사촌중에는 10원짜리 모아서 수술도 받고 할머님께 노인정에서 다른 할머님, 할아버님드과 어울리시라고 선물도 드린 사촌이 있는데, 맨날 그 사촌은 독한놈이라고 생각하며 지냈었지요.

저도 이제 독해질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스타벅스가 저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10원짜리,  50원짜리 모아서 버스비도 하시고 택시비도 하시면 기사님께서 화나시겠죠?

쓰지않는 동전들을 모아서 조그마한 액수나마 기부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 사용되지 않는 동전들이 지구 반대편 어딘가에선 한 가족의 한 달의 생계를 책임질 수 있답니다. 



** 미리 앞서 이 글은 저희 회장님께서 보내주신 흥미로운 사실을 옮길 뿐이지, 특정 상품을 비하하는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 **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지요?

특히나 고기 등, 무거운 식사를 하고나면 꼭 소다가 필요한 사람이 몇몇 있는데요.... 미국에서 생활중인 저도! 소다는 거의 필수랍니다ㅠ_ㅠ 주중에는 평일에 평균 1 - 1.5병 (750 ml) 정도의 소다를 마실정도로....

귀여운 펭귄과 북극곰이 함께 나누는 코카콜라... 저렇게 귀여운 것들도 마시는데 제가 어찌 안마실 수 이나요ㅠ_ㅠ!


개인적으로는 콜라보다 사이다, 진져에일, Fresca (Citrus 소다) 등을 즐기는데, 콜라를 마신다면 펩시보다는 코카콜라를 선호합니다. 딱히 이유는 없어요... 굳이 꼽으라면 제가 어렸을때 우리 지방에는 펩시보다는 코카콜라가 더 많았다는 이유정도가 있겠네요.


이런 무더운 여름 어느날, 우리 부동산 회장님께서 "알고는 못 마시는 콜라" 라는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돌리셨네요.


미국의 여러 주의 고속순찰경관들은 2갤런 정도의 코카콜라를 차에 싣고 다닙니다.
그 코카콜라의 사용목적은 교통 사고가 났을 때 길에 묻은 핏자국을 지우기 위해서입니다.

콜라에 대한 글들이 몇 편 있는데... 참 흥미로운 사실들이긴 하더군요.

Fact #1
비프스테이크를 코카콜라가 채워진 대접에 담아두면 이틀만에 그 고기덩어리가 다 삭아버립니다.
Fact #2
변기의 때를 없애는 데는 코카콜라가 좋습니다. 변기에 묻은, 찌든 때는 코카콜라에 함유된 시트르산이 말끔이 제거해 줍니다.

Fact #3
자동차 앞뒤에 달린 녹슨 크롬 범퍼를 깨끗이 하려면 코카콜라에 적신 종이로 닦으면 녹이 깨끗하게 없어집니다.

Fact #4
자동차의 배터리에 녹이 슬었으면 배터리 케이블에 코카콜라를 부어주세요. 거품을 내면서 녹이 없어집니다.
(감전은?? 폭발은???)

Fact #5
녹이 슬어 빠지지 않는 볼트가 있으면 코카콜라를 묻혀주세요. 수 분후, 그 볼트가 마법같이 빠집니다.

Fact #6
기름에 절인 옷을 세탁하려면 기름이 묻은 곳에 코카콜라를 부운 후에 세제를 가하여 세탁을 하면 깔끔해집니다.

Fact #7
자동차의 앞 유리가 흐려졌다면, 코카콜라를 발라 닦아주세요.

Fact #8
코카콜라의 주요 성분은 인산인데, pH 수치는 2.8이나 됩니다. 이 수치라면 보통 크기의 못을 4일 내에 녹여버립니다.

Fact #9
미국에서 코카콜라의 농축액을 운반하는 트럭들은 독극물에 적용되는 유해물질 카드를 소지해야 합니다. 분류기준이 독극물입니다.

Fact #10
코카콜라를 배달하는 트럭들은 트럭의 엔진을 깨끗이 하기 위하여 지난 20년간 코카콜라를 사용해 왔습니다.

Fact #11
콜라 한 잔에는 약 50mg의 카페인이 들어있습니다. 카페인은 몸 안에서 공격형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아이들을 산만하고 공격적인 아이로 만듭니다.
또한 설탕이 13%를 차지하는 콜라를 너무 많이 먹으면 아이들의 지능을 떨어뜨리고
아이들의 정서가 불안해집니다. 설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뇌 대사가 불안정해지기 때문이죠.


Fact #12
임산부가 콜라를 많이 마시면?
태아가 뼈 없는 아이나 약한 아이가 태어난답니다.


이래도 콜라를 마시겠습니까??

저는 굳이 콜라는 아니더라도 소다는 계속 마실 듯 합니다ㅠ_ㅠ

위의 사항들은 코카콜라에만 해당하는 사항인지 아니면 펩시 등 다른 콜라에도 해당되는 사항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콜라를 구입하는 양은 비슷비슷 할 듯 합니다. 청소할 때 유용하다는 것이 밝혀진 샘이니까요^_^

장마가 계속되다가 더위가 반복되는 여름이 계속되는데, 모두 더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동동이 2012.01.24 19:18

    탄산음료를 좋아해서 지금 임신중인데도 많이 고생하고있거든요 ㅜㅜ
    코카콜라대신 색소없는 사이다를 먹고있긴 하지만..아무래도 끊는게 좋겠죠?ㅜㅜ
    좋은정보 감사합니당~~

    포스팅 잘보구가구요! 때문에 제가 좋은정보 하나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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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2.02.09 17:59 신고

      저야말로 저런 글 써놓고도 오늘도 점심때 사이다 마셨습니다ㅠ_ㅠ

      요즘같은날 소다를 안마시는건 생각할 수도 없더군요...

      어렸을땐 가격때문이라도 귀해서 못먹었었는데...

      이쁜 아기 낳으시길 바랄께요!




어느새 새해가 열흘이나 지나갔지만, 올해의 운세를 아직까지 모르고 있는데, 블로그는 아직도 업데이트가 잘 안되고 있네요...

무언가 쓸만한 정보를 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생각일 뿐, 실천이 되지 않으니 쓸모없는 생각이나 마찬가지군요... 파워디자이너 15.3이 출시된지 벌써 한달이 넘어서 파워디자이너 15.3에 대해서 올려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이미 쓰시는 분들은 아실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점점 미루어지고 있는데 마침 회장님께서 계란에 대한 정보를 보내주셔서 올려봅니다.

달걀, 혹은 계란은 전 세계적으로 섭취하는 음식물 중 하나일텐데, 특히 한국에서는 라면에도, 김밥에도 들어가고 분식집에서 오므라이스에 들어가기도 하고, 집에서 볶음밥 할때 들어가기도 하고... 자주 먹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깨끗하지 않으면 병에 걸릴 수도 있다네요.

그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죠.



살모넬라균이라고 하면 식중독뿐 아니라 전염병까지 일으키는 골치아픈 존재다. 종류가 2400여 가지 이상인데 크게 장티푸스 계열과 비(非)장티푸스 계열로 분류된다.
 
장티푸스 계열은 사람에게만 감염되고, 고열을 일으킨다. 1군 법정전염병으로 분류된 장티푸스·파라티푸스가 여기에 속한다. 비장티푸스 계열은 사람과 동물에 설사·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유발하며 증상이 상대적으로 가볍다. 대개 음식 섭취 후 8~24시간(잠복기) 뒤 급성 장염을 일으키며 3일 이내에 자연 회복된다.
 
지난해 미국에서 대규모 계란 리콜 사태를 부른 살모넬라균은 비장티푸스 계열이다. 비장티푸스 계열의 살모넬라균은 국내 2위의 식중독 원인균이다. 바이러스 다음이다.
 
서양에서 살모넬라 식중독의 첫 번째 원인식품으로 거론되는 것이 달걀이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에서 살모넬라균 감염 계란에 의한 식중독은 아직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 (☜이건 좀 다행이군요)
 
국내에서 유통 중인 신선 계란(날 달걀)은 100% 국내산이며, 전국 1900여 농장·판매점의 계란을 대상으로 해마다 살모넬라 검사를 한다. 살모넬라 식중독의 원인식품인 계란이 국내에선 '무혐의' 판정을 받은 셈이다.
 
지난해 말 한국식품안전연구원이 개최한 미디어 워크숍(신선 계란의 안전성, 미국의 살모넬라 식중독 사고에서 배운다)에서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워크숍에 나온 전문가들은 "미국에선 계란 10000개 중 한 개꼴로 살모넬라균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한다" (고려대의대 감염내과 손장욱 교수), "닭의 난관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계란 내부가 오염될 수 있다" (건국대 수의학과 서건호 교수), "국내 계란의 살모넬라균 오염 자료 확보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 정윤희 식품미생물팀장)며 국산 계란도 '살모넬라균 프리(free)'가 아닐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은 것은 한번에 검사한 계란 수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는 이도 있다. 닭 등 분변을 통해 외부로 배출된 살모넬라균은 길게는 수년간 생존한다.
 
계사나 도계장 바닥에 오염된 살모넬라균이 계란 껍질에 닿으면 껍질이 오염된다. 이어 껍질을 뚫고 노른자까지 침투할 수 있다.
 
모넬라균 오염 계란 등을 섭취하면 식중독 발생률은 75% 이상이다. 다른 식중독균에 비해 월등히 높다.
 
다소비 식품인 계란을 통해 살모넬라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다음과 같은 소비자 행동 지침 6가지를 유념하자. 
 
첫째, 계란은 냉장상태로 판매되는 것을 고르고, 구입한 것은 바로 냉장고에 넣을 것. 냉각·건조 보관이 계란의 살모넬라 오염률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계란을 반드시 7도 이하로 유통하도록 법제화하고, 우리 농식품부가 올해부터 계란의 찬 곳(0~15도) 보관을 의무화한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둘째, 구입할 때 계란의 유통기한(7~35일)을 확인할 것.
 
셋째, 가열 조리할 것. 가열은 가장 효과적인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법이다. 미국 정부가 액란의 저온살균(60.5도에서 3.5분)을 의무화한 것은 이래서다. 70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하면 살모넬라균은 살아남지 못한다. 노른자와 흰자가 완전히 단단히 굳어지면 사멸온도에 도달했다고 봐도 된다.
 
넷째, 조리 전의 날 달걀이나 조리 후의 계란요리를 실온에 장시간 방치하지 말 것. 살모넬라균이 증식할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기 위해서다.
 
다섯째, 날계란을 먹을 때는 깨어지거나 금이 간 것을 피할 것.
 
여섯째, 계란이나 계란이 든 식품과 접촉했을 때는 비눗물로 손·주방용품·주방을 깨끗이 세척할 것.




그럼 모두 새해에는 달걀을 드실 때 자세히 살피셔서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시길~




한국이나 이곳이나 무더운 날들이 지속되는데, 더위안먹고 피서도 다녀오고 하며 더위를 잘 피하고 계실런지 모르겠어요.

전 매우 더워서 짜증나고, 바쁘지만 게으른 나날들을 보내면서 할 일을 하다가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InsideTech에서 7월 1일에 받아보았던 뉴스레터의 기사를 옮겨보고자 합니다. 원제목은 "5 Questions to Ask Yourself Before You Quit"으로, 직역하면 "사표내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볼 5가지 질문"이 되겠군요.

기사 원본 바로가기 ▶ 클릭!

요즘 경제는 좋아지는 듯 하면서도 전혀 좋아지지 않는데, 이런 시기에 저런 기사가 발행되는 것을 보고 있자면, 직장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도 직장을 그만두는 사람들이 있나봅니다. 이런 사람들은 능력이 있어서 직장을 그만두는걸까요? 그런거라면 정말 부럽군요.

그럼 부러움 및 잡담은 뒤로 하고 기사를 옮기도록 할께요. 역시나 예전 기사들처럼,

** 제가 올리는 모든 InsideTech의 칼럼기사와 같이 밑의 글에서 "나"는 기사의 필자가 아닌 저를 뜻합니다.
또한 예전과 마찬가지로 번역에 있어서 제 마음대로 임의직역하였기에 표현에 실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서론

자신이 싫어하는 직장을 떠나는 것은 매우 상쾌할 수도 있다. 당신은 당신의 상사에게 사임하는 이유등을 정당화하기 위한 "완벽한" 변명들을 생각한다. 하지만 그 결과에 대한 생각과 책임은? 이 큰 이벤트 후에 무엇을 할 것인지, 당신은 알고있는지, 그리고 정말로 직장을 떠날 준비는 되어있는지...?

불만사항이 많지만... 소심하고 겁많아서 사표내지 못하는 1人...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잠시 멈추었으면 한다. 상사의 사무실로 폭풍처럼 달려가 일을 내기 전에 깊은 숨을 한 번 들이마시고, 눈을 감고, 그 후에 한 시간정도 앉아서 위의 (그리고 밑의) 질문들에 대해서 생각, 실천해보길 바란다.


질문 1. 그 다음엔?

만약에 당신은 이미 다음 직장이 결정되어 있다면 답하기 매우 쉬운 질문이다. 언제 사임여부를 통보하고, 얼마나 휴식을 취한 후에 다음 일을 시작할 것인지만 결정하면 된다. 이 인생의 전환점을 최대한 원할하게 하는 것이 관건이다.

만약 다음 직장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직장을 그만 둔 후, 무엇을 할지 명확한 계획이 있어야 한다. 실업신고를 하여 실업자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아라. 항상 다음 목표를 생각하고, 그 목표가 무엇이던간에 - 새로운 직장이던지, 프리랜서로서의 삶이던지, 다시 학업에 열중하는 것이던지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타임라인을 계획해야 한다. 타임라인은 마감시한, 비용, 그리고 기타 세세한 정보를 포함,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세세한 사항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조금 더 정확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질문 2. 당신의 다리를 태우고 있진 않은가?

** 이 부제목은 도대체 어떻게 번역을 해야하는 걸까요? 원제는 "Am I Burning any Bridges?" 이지만, 이 표현을 한글로 번역하려니 맞는 표현이 없네요... 굳이 번역을 하자면 '자신의 발목을 스스로 쥐어잡고 있진 않은가?' 정도이려나요? **

아무리 다음 직장이 이미 결정되어 있더라도, 현재 직장을 언제 어떻게 떠나는 것은 당신의 미래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대부분의 회사가 요구하는 2주 전 통보는 (한국은 다를 수도 있겠네요.) 반드시 지키도록 하며, 만약 직장에서, 혹은 상사가 약간만 더 머물러달라고 부탁한다면, 더 머무르지 못하더라도 생각해보겠다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그 직장을 얼마나 싫어했던지간에 당신이 떠날 때 영화까지 찍을 필요는 없다. 그냥 당신이 여전히 그 회사의 성공에 대해 깊은 관심이 있음을 보여주어라.

만약 다음 직장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그리고 당신이 갈 곳이 없다면, 그리고 회사에서 당신을 필요로 한다면, 당신의 상사는 당신을 붙잡을 것이다. 당신이 직장을 떠나는 정당한 이유 - 당신이 새로운 파트타임/임시직업을 혹은 프리랜싱을 시작한다는 등의 - 를 생각, 준비하여 알려주어야 한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당신의 현 직장을 존중하고, 현명한 핑계를 - 인생의 설계를 다른 방향으로 하고 싶다는 등 - 준비하길 바란다. 당신의 상사와 직장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상관없이 그들은 당신의 가까운 미래에서 참조할 대상이다.


질문 3. 생존을 위한 충분한 여비가 있는가?

아무리 다음 직장을 이미 구했다고 하여도 당신이 휴식을 취하는 기간동안, 그리고 새 직장에서 첫 급여를 받을 때 까지 살 수 있는 충분한 여비가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어떤 회사들은 격주급으로 급여를 주더라도 첫 급여는 한달씩 걸릴 때가 있으니, 잘 알아보아야 한다. 돈이 없어서 새 직장의 첫 날을 앞당기는 것보다 무식해 보이는 것은 없기 때문에 계산을 잘 하길 바란다.

만약 당신이 다음 직장이 없다면, 그리고 당신의 청구서를 처리해줄 수 있는 아버지, 할아버지가 안 계신다면 심각하게 고려해 보아야 할 부분이다. 당신이 얼마나 실업상태로 남아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생존에 꼭 필요한 정도만 돈을 쓰고, 빚 내는 것을 최대한 줄여야 하며, (당연하게도) 세세한 재무상태에 신경을 꼭 써야한다.

직장을 다녀도 돈이 없는 난...ㅠㅠ



질문 4. 미래의 직장에서는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까?

당신이 직장을 그만 두는 것은, 지금 당장 현재에 영향을 끼치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당신의 이력서에 남아 당신의 남은 직장인생에도 영향을 끼친다. 경제사정이 안좋거나 사회적으로 회사가 힘들 때 직장을 그만두어 회사에 해를 끼친 것은 아닌지? 그 직장에 머물렀던 기간이 1년 미만인가? 무엇인가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일을 위해 세간의 이목을 끄는 (high-profile) 직책을 포기했나? 이런 질문들은 미래의 면접때 나올 수 있는 질문들이니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다음 직장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이 부분은 매우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당신이 현 직장을 그만 두는 합당하고 납득할 만한 이유 - 직장에 대한 당신의 부정적인 의견을 제외한 - 를 미래를 위해서 꼭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만약 현 직장/상사가 싫다는 이유를 제외하고 합당한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면 더 나은 기회가 올 때까지 참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 낫다.


질문 5. 당신의 장기적인 계획에 부합하는가?

아무리 당신의 현 직업이 맘에 들지 않고 직장에 불만이 많더라도 일을 그만 두는 것이 당신의 장기적인 계획에 차질을 불러오지 않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한 걸음 물러서서 더 큰 그림을 보라. 직장을 그만 두는 대신, 직장 안에서 다른 직책이 있는지 살펴보고, 그 직책을 맡게 되면 더 행복해질지 생각해 보라. 당신의 현 직책에서 그 직책을 맡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과연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 직장을 떠나는 것은 단기적으로는 좋은 결정일 수도 있으나 조금만 더 참고 조금만 더 열심히 일하며 당신이 싫어하는 그 직장에 머무른다면 더 좋은 기회를 맞이할 수도 있다.

나도 내 꿈의 직장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있을까요??


만약 직장을 그만 둔 후 바로 새 직장에서 일하지 않는다면, 공백기간은 당신의 직업인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실업의 세계로 발을 내딛으려면 당신의 남는 시간을 확실히 사용하여 실력과 경험 등의 자기계발에 힘써라. 특별한 경험 및 활동이 없는 공백기간은 당신의 미래에 빨간 깃발경보를 들게 할 것이다.


마치며...

만약 위의 다섯 질문에 대한 대답이 준비되었다면 아마 당신은 일을 사임하고 직장을 떠나도 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떠난다고 해서 함부로 대하지 말고, 외교적으로 정중함과 존중을 보여주길 바란다. 당신의 현재 동료가 미래 당신의 상사가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라! (이건 정말 안습인 상황입니다....ㅇ/ㄴ)


진짜로 마치며...

이번 글은 왠지 짧았는데 번역하기 어려운 애매한 표현들이 많았네요...
하지만 저 또한 역시 직장을 옮길까 심각하게 고려중이기에 너무 당연한 말들임에도 마음에 확 와닿았어요.

현재 이 어려운 시기에 회사에서 치이며 사회인의 비애를 부르고 계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위 안드시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7월의 무더운 여름날,
하늘[]

  • Favicon of http://newsbox.tistory.com BlogIcon 화이트헤드 2010.07.09 18:20

    회사 그만둘 때는 충동적으로 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마음에 여유만 있다면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7.12 12:01 신고

      흐... 그 여유라는 것이 참 찾기가 힘들죠ㅠㅠ

      방문 감사합니다(__)

  • Favicon of http://thinkdenny.tistory.com BlogIcon 신비한데니 2010.07.10 17:11

    사표낸 다음이 정말 문제일텐데;;
    재빨리 은퇴하고 싶네요 ㅠㅠ 취직도 안됐찌만;; ㅋㅋ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7.12 12:02 신고

      저도 진짜 은퇴자금만 있다면 은퇴하고싶어효~!

      요즘 캐나다쪽은 날씨가 어떤가요? 데니님이 계셨던 곳이 토론토 근처던가요??

  • 백토끼 2010.07.14 09:31

    난 언제든 사표낼 준비가 되어있는 건가비...




몰랐는데, 어느새 정신을 차리고 보니 6월이 일주일이나 지나서 벌써 중순으로 치닫고 있네요.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난 여름바캉스같은건 꿈도 못꾸지만, 여러분은 올 여름을 알차고 아름답고 화려하게 보낼 준비들을 하고 있나요?

생각해보면 예전에 열심히 "살아남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는 글에서 블로그에 포스트를 일주일에 2~3개씩은 올리기로 했는데 지키지 못하고 있네요.가만히 뒤돌아보니, 저 글에 적었던 목표 중, 지켜지고 있는게 하나도 없네요.

잡담은 이 정도로 마치고, 오늘도 역시 <잘 정리된 생활상식 사전>에서 옮겨봅니다. 옮기기 전에, 전에 올렸던 생활 상식사전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늘[旻]'s 호환성Zero.이야기 :: 생활에서 알아두면 편리한 삶의 지혜 - 얼룩제거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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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딱히 여름 계획이 없지만, '여름!'하면 생각나는게 무엇인가요?

난 호프집에서 먹는 치킨과 시원한 맥주가 생각난답니다^^

한국에서의 여름이 그리운 이유.

 
더운 계절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시원한 음료 (대다수의 남성분들은 술이겠지요)를 찾는데, 술이라는 녀석이 묘해서 한잔 마시다 보면 두잔이 넘어가고, 두잔이 넘어가면 세잔이 따라오지요.

그렇게 마시다 보면 당연히 그 다음날 숙취때문에 고생인데요, 이번에는 숙취제거방법
을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술을 빨리 깨려면...

탄닌성분이 많은 감 등 과일류

예부터 을 먹으면 술이 빨리 깬다는 말이 있다.
에는 탄닌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이 위점막을 오그라들게 하여 위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탄닌성분이 풍부한 감!


또 과당을 포함하고 있는 과일이나 쥬스류, 과즙 등은 소량이기는 하지만 알콜의 대하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따뜻한 우유와 커피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방법도 좋다. (특히나 따뜻한 우유는 불면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또 두통이 있을 때에는 중추신경을 자극하여 흥분시키는 카페인이 효과적이다.
따라서 한 잔의 커피는 숙취에 도움이 된다.


갈근차와 갈근화차

갈근차(칡차)나 갈근화차(칡꽃차)를 마시는 것도 술 해독에 큰 도움이 된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유자차를 마시는 것도 효과적이다.


얼큰한 것 보다 담백한 해장국

술을 마신 다음날 해장국을 먹는 것은 가장 널리 알려진 - 그리고 아마도 가장 사랑받는 - 숙취 해결 방법이다.
하지만 얼큰한 해장국을 먹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술을 많이 마셔 위벽이 헐어있는 상태에서 매운 음식으로 위벽을 자극하여서는 안된다.

확실히 얼큰한 국물을 먹어야 속이 시원해지긴 하는데 말이죠ㅠ


이때에는 숙취해소에 효과가 뛰어난 콩나물국북어국, 조개국, 미역국, 배추국, 시금치국 등, 담백하면서도 개운한 국종류가 그만이다.


냉온욕과 청주목욕

술을 마신 뒤 간단한 운동과 샤워는 술을 깨는데 적잖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만취 중의 샤워는 심장에 부담을 주고 뇌출혈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샤워는 술을 마신 뒤 2시간 이후가 좋은데, 온욕냉욕을 번갈아 가며 하는 것도 효과를 배가시키는 방법 중 하나이다.
가정에서는 미지근한 물정종 한 잔을 섞어 많든 청주 목욕이 음주피로를 빨리 풀어준다.


보너스: 해가 적은 음주법

술을 많이 마시진 못하더래도, 건강을 그나마 지키며 술을 마시는 방법이 나열되어 있네요. 이대로 지켜서 마신다면 즐거움을 유지하면서 건강을 지킬 수도 있겠어요.

1. 공복에는 음주를 피한다.
2. 술을 마시기 직전 간에 중요한 양분인 당분을 섭취한다.
3. 안주는 꼭 먹고 약한 술부터 마시고 가급적 한가지 술만 먹는다.
4. 마시는 속도를 천천히 하고 해장술은 절대 금한다.
5. 과음 후에는 2∼3일 이상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6. 기분이 나쁜 상태에서는 술을 뒬 수 있으면 피한다.

숙취에서 빨리 깨려면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서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이나 사우나 하면서 충분한 수면을  한다.  꿀물이나 콩나물국, 북어국 등이 좋으며 한방에서는 칡뿌리(갈근)8∼10g, 인진5∼6g, 감초2∼3g, 수삼3∼4g을 달여서 먹으면 숙취의 빠른 해독과 함께 지쳐있는 간의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모두 함께 건강도 조심하며 즐거움도 갖고, 화려한 여름을 보내도록 해요^_^
'주말은 언제오나' 열심히 일 안하고 기다리며,
- 하늘[]


  • Favicon of http://blog.naver.com/yt6952 BlogIcon 술푼 tiger 2010.06.11 00:10

    저한테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꼭 지켜야지....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6.11 09:48 신고

      ㅋㅋㅋ 술푼tiger님의 블로그 갔다가 생각났던것도 이번 편을 정리하기로 결심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도 술을 굉장히 좋아했지만 요즘은 시간이 안나서 통 못마시겠더라구요...

      이틀전인가 오랫만에 나가서 마셨더니 취하지도 않고, 과음만 하게될까봐 마시다가 결국 나와버렸답니다ㅠ

      건강 꼭 잘 챙기세요!




오랫만에 정보성 포스트로 컴백했습니다. 정보를 정리하고 또한 꾸미는 것에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정보성 포스트를 올리기가 쉽지가 않은데요, 요즘 회사에서 좌우 싸대기 27만 3천 9백 1십 6단 콤보를 맞다보니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고 일 대신 글을 하고 있네요.

저번에는 우리 부동산 그룹 회장님께서 보내주셨던 <잘 정리된 생활상식 사전>에서 각종 얼룩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올렸었지요.

하늘[旻]'s 호환성Zero.이야기 :: 삶사랑 - 생활에서 알아두면 편리한 삶의 지혜 - 얼룩제거편

이번에는 대청소집꾸밈 요령에 대해서 올리고자 합니다. 청소하는 방법과 집꾸미는 요령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초록색 배경은 청소요령이고, 파란색 배경은 집을 꾸밀 때의 요령입니다. 청소요령이기도 하고 집을 꾸밀때의 요령이기도 하면 제멋대로 갑니다.



주방의 기름때는 어떻게?

주방에는, 특히 가스레인지 주위는 항상 기름때가 있어 미끈거린다.

저정도는 식용유로도 못 닦아낼 듯 싶네요....ㄷㄷ;



스테인레스 스틸이나 타일의 기름때를 닦을 때는 식용유를 헝겊에 묻혀 닦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름때는 세제보다 기름으로 말끔하게 닦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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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름때를 제거하고나서 남는 기름기는 어떡해야 하나요?

이상하게도 이 부분은 나와있질 않더랍니다ㅠ_ㅠ 그냥 세제로 닦아야하려나봐요...


찬장의 곰팡이 제거는...

부엌은 당연히 물을 많이 쓰기 때문에 습기가 많은 편.
특히 찬장같이 햇볕이 들지 않고 바람이 통하지 않는 곳은 곰팡이가 피기 쉬운데, 이땐 소다를 한 숫가락 풀어 헝겊에 적셔 닦는다.
그 다음, 세제에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려 다시 한번 닦으면 곰팡이가 깨끗이 없어진다.


지저분한 싱크대는 이렇게!

물때를 수세미로 닦으면 흠집이 생기므로, 지저분한 싱크대는 주방용 세제로 닦은 다음, 감자껍질, , 마늘의 자른 면 등, 야채로 닦는다.
싱크대에 기름기가 많은 경우, 찻잎으로 청소하면 좋다.


냉장고 내부를 청소하는 방법

냉장고의 야채박스와 선반을 따로 떼어내어 로 닦는다. 잘 닦이지 않는 경우, 주방용 세제를 사용한다.
특히 야채박스는 더러운 것과 함께 곰팡이가 끼기 쉬우므로, 씻은 뒤 마른수건으로 닦아 햇볕에 말린다.
냉장고 안은 식초를 묻혀 닦은 후 더운물로 닦는다. 그 다음 소독용 알코올로 닦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1년에 두 번 정도는 진공청소기로 안쪽 방열기를 청소해주고, 증발판도 한달에 한 번 물로 닦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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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요즘은 냄새먹는 하마가 있기에 냉장고 관리하기가 더욱 쉽지 않나요??
혼자 살아보지 않은 1人의 궁금증이었습니다.


전자레인지의 얼룩과 냄새를 없애려면

전자레인지에 뜨거운 물을 담은 그릇을 넣은 후 2~3분 가열해주면 내부에 수증기를 쐬게 되어 눌러붙었던 오염이 부드러워져 청소가 쉬워진다.
주방용 세제를 물에 푼 후, 행주를 담갔다가 꼭 짜서 내부를 닦고, 잘 지워지지 않으면 칫솔을 사용해 닦는다.
청소가 끝나면 내부가 마를 때까지 문을 열어둔다.


못질이 잘 안될 때

집에서 못질을 할 때, 못이 잘 들어가지 않아서 애를 먹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못에 비누를 몇 번 문지르다가 박으면 힘들이지 않고 쉽게 박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톱질을 하다가 톱이 나무에 끼어 잘 빠지지 않고 뻑뻑할 때도 톱 양면에 비누를 칠해주면 신기할 정도로 톱이 잘 나간다.


불안정한 도자기를 잘 진열하세요!

아랫부분으로 갈수록 잘록해지는 도자기의 경우, 잘못하면 넘어져 깨지기가 쉽다.

흠... 이 도자기는 별로 자빠질 것 같지 않아요!!



이런 경우에는 도자기 속에 모래를 반쯤 차게 넣어둔다. 모래의 무게로 도자기가 안정감을 갖게 되므로 넘어질 염려가 많이 사라진다.


장롱을 청소할 때는

가구를 닦을 때 요긴하게 쓰이는 것이 바로 콜드크을 닦아낸 휴지.
콜드크림을 닦아낸 화장지를 모아두면 청소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장롱이나 먼지가 가득 앉은 테이블을 닦으면 먼지가 깨끗이 흡수되고 윤기가 난다.


가구에 윤을 내려면

먹고 남은 귤껍질을 모아두었다가 삶아서 그 즙으로 가구에 윤을 낸다.
또 이 즙으로 돗자리를 닦아주면 색이 산뜻해지고 수명이 오래간다.

저는 귤껍질을 모아두었더니 부스러기가 되던데....




기타 주택/가정상식 35가지

시작하기에 앞서...

이번 항목은 35가지나 되는데 내용이 더욱 더 많기 때문에, 죄송하지만 그냥 복사 + 붙여넣기를 한 후, 문장 하나하나 조금씩만 신경썼습니다.

특히나 전부 올리면 글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더보기" 옵션을 사용하여 글을 추가했으니, 맘에 드는 - 혹은 필요한 - 주제의 제목을 펼쳐서 봐주세요.

너무 대충 올린 것 같다고 나무라지 말아주세요. 나름 최선을 다 한거랍니다ㅠ_ㅠ

●주택 내의 개미를 없애려면


●바퀴벌레 퇴치법


●벽에 묻은 얼룩 지우기


●벽지에 주름이 생길 때


 ●빡빡해진 키가 불편한 경우


●비오는 날 현관이 젖었을 땐


●헐거운 구멍에 나사못 박기


●전기절약 요령


●양파가 방향제 역할을


●페인트 냄새 제거


시멘트 벽에 못을 박을 경우(톱의 경우도...)


사용하지 않는 못의 보관


기둥에 남은 못자국을 없애려면


콘센트도 정기적으로 청소


●오래 집을 비울 때 화분의 물은


화분을 옥외에 놓아둔 경우


●도장에 낀 인주 찌꺼기 제거법


●유리창에 낀 성에를 없애려면


유리가루가 흩어졌을 때는..


●겨울이면 창문에 결로현상이 두드러지면...


●유리창 닦는 요령


스카치테이프 끈끈한 자국, 알콜 솜으로 닦으면


●애완 동물때문에 나는 퀴퀴한 집안 냄새제거


●조명기구에 눌어붙은 먼지 제거법


●창문 청소하는 법


●초간편 방충망 청소법!


●환풍기 찌든 때 청소하기


휴지심으로 전선 정리하기


●바닥에 붙은 껌 떼어내기


●문손잡이를 눈부시게 !!


●커튼 치고 음악을 들으면…


●CD플레이어 먼지 닦으려면


벽의 낙서 없애려면


●카펫 청소는 소금으로.....


●장마철 곰팡이, 제로(zero)



포스트가 생각보다 많이 길어져서 작성하는데도 거의 하루가 걸렸습니다ㅠ_ㅠ (일하면서 틈틈이....)

쓰다보며 느낀 것인데... 유용한 정보는 많으나 귀찮아서 실천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그러한 팁들이군요...

깨끗한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저는 이만 마저 일을 끝내고 최대한 빨리 퇴근하렵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세요^^
-하늘[旻]




그동안 너무너무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 관리를 통 못하다가... 우리 부동산 그룸의 회장님께서 <잘 정리된 생활상식 사전>이라는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니, 글이라기보다 생활팁에 더 가까운 이메일이더군요.

원래 그대로 떠서 올리려고 했는데, html문제도 있고 링크문제도 있고 해서 아쉽지만 - 그리고 힘들지만 - 하나하나 올려봅니다.

첫편은 바로 각종 얼룩제거하는 방법부터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볼펜자국은 물파스로 지운다.

볼펜자국 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지고, 또 알콜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도 말끔하게 지워진다.


다리미 얼룩김치얼룩은 양파물로

다리미질을 하다 눌러붙어 누런 얼룩이 생기면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과산화수소를 더운물에 30% 정도의 비율로 섞은 액체로 닦는다.

과산화수소가 없으면 대용으로 양파를 잘라 얼룩 부위를 문지른 뒤 찬물에 흔들어 씻으면 말끔히 지워진다.

김치국물얼룩양파즙으로 닦고 24시간이 지나면 깨끗해진다.


우유와 맥주, 루즈자국은 알콜로

우유아이스크림유제품 얼룩알콜로 닦아낸다.

맥주 역시 얼룩진 즉시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되지만 며칠 지난 경우에는 알콜 10% 초산 10% 물 10% 혼합액으로 닦는다.

루즈자국이 옷에 났을 경우 버터를 얼룩 부위에 조금 바른 뒤 손으로 문지른다.
루즈자국이 버터에 녹아난 뒤 수건에 알콜을 묻혀 살살 두드리면 얼룩이 사라진다.


커피, 홍차, 사이다, 주스얼룩

커피와 홍차는 당분이 포함되지 않은 탄산수를 거즈에 묻혀 두드리고, 사이다와 주스는 얼룩이 진 즉시 묽은 소금물에 거즈를 적셔 두드린다.


호주머니에서 사탕이 녹았을 때

아이들이 호주머니에다 사탕을 넣고 먹다가 녹아서 얼룩이 지게 되는 경우가 흔히 있다.

이런 때는 무즙을 헝겊에 싼 것이나 무 자른 것으로 두드리면 쉽게 없어진다.

이것은 무의 디아스타아제로 녹이는 방법이므로 다소 시간이 걸린다.


버터의 얼룩은

비눗물로 닦아낸 다음, 기름기가 남아있는 부분을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낸다.


간장, 소스, 식초의 얼룩은

향신료를 포함한 간장이나 소스의 얼룩을 풀어주는데는 소금물 설탕물이 효과적이다.
먼저 소금물을 칫솔에 묻혀 두드리고 30분정도 그대로 둔다.
그 다음 설탕물을 칫솔에 묻혀 두드리면 얼룩이 빠진다.
그 후, 중성세제로 부분세탁하면 된다.

다른 방법은 무즙을 얼룩위에 수북하게 얹어 두었다가 잠시 후,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는 것이다.


참기름, 들기름 얼룩

벤젠으로 두드리듯 닦고 물수건으로 마무리한다.

돗자리나 카펫, 기구 등에는 바짝 마른 밀가루 또는 중소(중탄산소다)를 기름 묻은 자리에 수북이 쌓아 하룻밤 지나서 털어내고 깨끗한 물걸레로 닦아내면 된다.


계란의 얼룩은

알콜을 흠뻑 적신 거즈로 두드리듯이 닦아낸 다음 비눗물로 씻어낸다.


손에 묻은 기름얼룩은 설탕으로 없앤다

난방기구를 손질할 때는 손에 기름이 묻기 쉽다.

기름얼룩은 비누로 씻어도 잘 없어지지 않는데 이럴 경우, 설탕을 약간 묻혀 손에 비비면 감쪽같이 때가 빠진다.
또한 기름 냄새가 없어지지 않았을 때는 밀감 껍질이나 차잎으로 문지르면 냄새가 쉽게 빠진다.


혈액 등의 얼룩

즉시 찬물(더운 물은 혈액의 단백질을 응고시킨다)로 빨면 쉽게 지워지는데, 비벼 빨아도 지워지지 않을 경우, 효소세제액을 40℃의 미지근한 물에 1시간 정도 담근 뒤 물로 헹군다.

무즙을 내어 거즈 등으로 문질러도 지워지고 짭잘한 소금물에 담갔다가 빨아도 빠진다.


무슨 얼룩인지 잘 모를 때

벤젠-알콜-물-세제액-암모니아수-식초-수산표백제 순서로 시험해 보는 것이 좋다.


얼룩을 뺄 때는 흐린 날에...

빨래 후 얼룩빼기는 흐린 날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약품이나 수분의 증발이 맑은 날보다는 흐린 날에 더 완만하게 이루어지기 때문. 만약에 급하게 증발하면 오히려 더 더러워진다.



쓰고보니 은근히 길군요. 거기다가 글씨색 등을 넣으려다보니 쓰기가 더 힘들어졌습니다. 나중으로 가면 갈수록 제가 보기에도 글씨 효과가 줄어드는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하도 방정맞아서 얼룩같은게 잘 생기는데, 반대로 빼는 법은 잘 몰랐지만 윗 글을 쓰다가 좋은 것을 많이 안 듯 싶습니다.

앞으로는 집에 무를 아주 많이 사다놓아야겠어요^_^

우리 모두 무가격이 살때 집에 마구마구 쌓아둡시다!

  • Favicon of https://joyfit.tistory.com BlogIcon 트레이너 조이 2010.05.07 11:56 신고

    아~ 얼룩마다 지우는 방법이 따로 있었군요; 전 다 무조건 물, 비누.... ㅋㅋㅋㅋㅋㅋ;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옷 다 상하는건 못보고 실컷 문지르다가 지쳐서
    이옷은 안되겠네~ 하고 포기해버리곤 했죠 ㅜㅜㅜㅜㅜㅜㅜ
    이제 그럴일은 없겠어요^^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5.07 19:12 신고

      ㅎㅎㅎㅎ 저도 보면서 알았어요.ㅎ

      이제 앞으로 자취 슬슬 시작하게되면 아주 유용한 팁 같아요!!

      생활에서 알아두면 편리한 삶의 지혜는 계속되니까 기대해주세요^^ (다음편은 언제올릴지 모르겠지만...)

  • Favicon of http://esetjung-a.tistory.com/ BlogIcon Jung-A 2010.05.07 19:33

    좋은 팁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활기충만 2010.05.09 03:29

    옐전에 옷에 얼룩이 묻었을 경우 비누나 세제로 빨고
    안돼서 세탁소에 맏기면 안돼더라구요
    그전에 이런내용을 알았으면 좋은옷 안버렸을 건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caskers.tistory.com BlogIcon Casker 2010.05.10 14:30

    좋은 정보네요 ㅋㅋ 얼룩지우는거!!




요즘들어 너무 바빠서 포스트를 작성하지 못한 지 꽤 되었습니다.

열심히 데이터베이스와 씨름하고있는데 지인이 갑자기 "격하게 감동스러운 것"이라며 링크를 띄워줍니다.

바로 이 비디오입니다.



하지만 워커홀릭인 저에게 저따위 비디오가 통용될 리가 있긔요.ㅠ

다시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ㅠ

  • Favicon of http://artbob.tistory.com BlogIcon 해피플루 2010.04.27 18:47

    하하하~ 재미있네요~
    아, 죄송...;;
    저는 직장인이 아니라서 저것과 많이 다른 패턴의 고충을 느끼죠.^^;;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4.27 20:20 신고

      히히히히 굳이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뭐 대다수의 사람들이 비슷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당^^

  • 비올세 2010.04.28 10:52

    님께 통용되지 안는다는 것은,,, 당신은 차가운 도시남자 ?

  •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활기충만 2010.05.13 01:22

    오늘이 목요일 거의 휴일이네요 아이좋아라
    그래도 일은 열심히 해야겠죠 ^^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5.13 10:02 신고

      네^^
      여기도 이제 목요일입니다^^ㅋ

      저는 어제 오후에 회사가 다른 회사에 팔렸다는 소식을 접했는데요, 의욕이 팍! 사라지는군요...

      그래도 저한테 영향이 오려면 몇달은 걸릴테니까 그동안 일은 열심히 해야겠죠ㅠ




mytory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나의 연애성향이란다"라는 재밌는 글을 올리신걸 보았다.

그래서 나도 낼름 해보았다.

결과는... 현명하고 지혜로우며 진취적이라는 이몽룡타입!! 지극히 현실적이기도 하다는데.....

내가 우선인 이몽룡 타입이랍니다.. 난 내가 우선이던가ㅠ?




테스트 해보고싶은 분들은 http://minsim.or.kr/lovetest/ 으로!



여성들은 모르겠고 남성들은 베르테르, 돈주앙, 카사노바, 이몽룡, 개츠비 다섯가지 타입이 있다.

난 다행히 카사노바 타입은 나오지 않았다. 나왔으면 뒷감당 못했을꺼야....

어이, 보고있냐??



  • Favicon of http://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2010.04.21 13:13

    ㅋㅋㅋ 저는 베르테르 나왔습니다. ㅋㅋㅋ
    왠지 사실 내가 어떤 사람으든 마음에 드는 결과군요. :D
    재밌게 하고 갑니다. 담에 또 들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4.21 13:16 신고

      베르테르..ㅋㅋㅋ 근데 뭐하는거던가요???

      미후왕님도 포스트를 올려주세요! 궁금하답니다+ㅁ+ㅋ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4.21 13:27 신고

      흠... 미후왕님은 열정적인 분이셨군요!!! ㅎ

  • Favicon of http://blog.naver.com/blackgus BlogIcon 현뽀 2010.04.21 15:08

    헤헤헤...재밌네~~!!
    나도 해봤음.

  • Favicon of http://esetjung-a.tistory.com BlogIcon Jung-A 2010.04.22 10:03

    루 살로메타입 나왔습니다..ㅎ(여자타입)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4.22 13:15 신고

      앗 정아님 어느새 오셔서 댓글까지 남겨주시고 가시다니요!!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ㅎㅎㅎ

      루 살로메타입은 얼추 읽어보니까 뭔가 굉장히 열정적인 여인상인것같네요^^;

      정아님은 저게 좀 맞으시는 것 같나요? 그냥 심심풀이로 하는거긴 한데.ㅎ 의외로 이런게 신경이 쓰인다는....ㅋㅋ

  • Favicon of http://caskers.tistory.com BlogIcon Caskers 2010.04.23 16:37

    전 이몽룡이군요....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0.04.23 17:10 신고

      저랑 같은 타입이 나오셨군요.ㅋ

      제가 이몽룡이 나와서 그런진 몰라도 주변에 온통 이몽룡만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토요일 맞으시길 바래요@_@

  • 돈주앙 2010.05.26 06:45

    난 돈주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