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DBeaver Community를 활용해서 NetSuite에 직접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했었는데요, 다른 프로젝트와 기타 업무때문에 여러 SQL 클라이이언트를 계속 알아보았습니다.


DBeaver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JDBC를 활용한 다양한 컨넥션을 지원한다는 것인데요, 사용하다보면 사실 좀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제가 발견한 불편한점 딱 하나가 row 제한을 항상 설정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혹시 다른 SQL Client가 있지 않나 알아보다가 꽤 괜찮아보이는 클라이언트를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바로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TeamSQL!


팀원간 query를 서로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이 클라이언트의 메리트네요.


1) TeamSQL의 다운로드 사이트 https://teamsql.io/download 에 가셔서 다운로드 받습니다.

2) 다운로드 한 파일을 설치해줍니다

3) 설치 후 TeamSQL을 설치하면 아래와 같은 스크린이 나옵니다. 이메일과 이름, 패스워드 등을 입력하면 verification email을 받습니다.



4) 이제 DB에 연결할 차례네요. 왼쪽 상단에 Connections에서 + 아이콘을 눌러줍니다. TeamSQL의 약간 아쉬운 점은 시스템에 설치된 ODBC 등을 지원하지 않고 내장된 드라이버만을 사용해서 사용가능한 DB엔진에 제한이 있다는 점인데요... 다행스럽게도 이번 프로젝트는 AWS에 있는 PostgreSQL입니다.


5) 물론 DB 관련 정보를 입력하고 Test Connection 버튼을 클릭하면... 연결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이제부터 Query를 작성하여 작업을 할 시간입니다.


6) 팀원을 초대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 좌측 하단의 파란 아이콘 > Teams 메뉴로 가서 일단 팀을 만들고, 초대할 팀원들의 이메일을 입력하면 됩니다.


아직 전문가가 아닌만큼 매우 기초적인 정보만 올려서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는데요, query 공유기능도 좋지만 제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기능은 바로 Extension 기능입니다. 좌측에서 가장 하단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확장기능들을 볼 수 있습니다.


AWS S3로 업로드 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심지어 테이블과 데이터를 사용해서 SQL 자체를 재생성(?)하는 기능도 있네요


조금 더 살펴보니 차트를 그리고 간단한 visualization까지 지원하는 기능이 있네요.



저보다 좀 더 전문성 있는 분들은 금방 이 툴을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나중에 사용해보시고 기타 기능이나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100% 넷스윗만 쓰는 회사라면 크게 상관이 없겠지만... 아무래도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쓰는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이래저래 잡다한 툴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가끔씩 데이터 웨어하우징 프로젝트를 도와주게 되는데 예전에는 API를 통하여 데이터를 추출했다면 새로 ODBC와 SQL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법을 테스팅하고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넷스윗의 web service concurrency 제한때문인데요, ODBC는 다행히 그 제한한도에 포함되지 않는 것 같네요.


전에 있던 회사는 아무래도 대기업이고, 개발자들도 있고, 이래저래 서버와 기타 툴이 많았지만 이 회사에선 사실 그런 리소스가 없으니 맨땅은 아니더라도 헤딩하는 마음가짐으로 직접 뛰어들어야지요 뭐ㅠ


일단 당연히 알고 있는 MS SQL Server Management Studio와 Oracle SQL Client를 시도해봅니다. 그런데 왜 다른 데이터소스로 연결을 못하는거지? 일단 자기네 db가 아닌 이상 넷스윗 odbc  서버에 접속하기가 좀 힘드네요.


그래서 멀티플랫폼 SQL 클라이언트를 찾아나서기에 이릅니다. 약 2시간정도 이것저것 받아보고 해보고 했는데 우연히 "DBeaver" 라는 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결국 접속해서 데이터 추출을 할 수 있었기에, 혹시나 저같은 분들이 있을까봐 일단 글로 남기기로 했지요. 저는 회사에서 맥북을 쓰기에 MacOS 기반으로 스크린샷도 찍고 그랬는데 윈도우 버젼이 필요하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1) DBeaver Community 를 받아서 설치해주세요. https://dbeaver.io/


2) 넷스윗에서 SuiteAnalytics Connect 를 받아서 압축을 풀어줍니다 (MacOS용은 ODBC는 없고 그냥 JDBC만 압축해서 배포합니다). 


3) DBeaver Community 를 실행합니다. 위 2)번에서 다운로드한 JDBC 드라이버를 등록해야합니다. Database > Driver Manager 메뉴에서 New를 클릭합니다.


4) 이름과 설명 등을 입력하고 Class Name을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com.netsuite.jdbc.openaccess.OpenAccessDriver   URL Template 과 포트는 빈칸으로 놔두셔도 되고 아니면 밑에서 설명할 JDBC URL을 입력하셔도 됩니다.  "Add File"을 클릭하신 후 2)번에서 받은 NQjc.jar 파일을 선택해주세요.




5) 드라이버가 추가되었다면 이제 Driver Manager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이제 새로운 db 컨넥션을 생성해야 할 차례네요. New Connection 아이콘을 클릭하시거나 Database > New Connection 메뉴로 들어가셔서 위 4)번에서 생성한 드라이버를 선택해 주세요.


6) 넷스윗 ODBC 서버의 JDBC URL을 입력해야 할 차례입니다. 밑의 URL을 복사해서 붙여주세요. {accountId}와 {roleId}는 Set Up SuiteAnalytics Connect 화면에서 보이는 계정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jdbc:ns://odbcserver.na1.netsuite.com:1708;ServerDataSource=NetSuite.com;encrypted=1;Ciphersuites=TLS_RSA_WITH_AES_128_CBC_SHA;CustomProperties=(AccountID={accountId};RoleID={roleId})




7) Test connection 버튼을 클릭하시면 다음과 같이 Connected 되었다는 문구가 뜹니다.


이 가이드는 MacOS와 DBeaver Community를 사용해서 작성되었지만, 물론 다른 툴에서도 UI만 다를 뿐, 똑같은 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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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 2018.10.26 21:32

    안녕하세요?
    여긴 한국 입니다. 블로그에 넷스윗관련 내용이 있어서 보게되었습니다. 미국에 계신것 같은데 한글블로그가 인상적입니다.
    질문을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Suite Analysis Connect는 Netsuite기본 기능 외에 추가 구매해야하는 기능이 맞죠?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8.10.28 22:44 신고

      안녕하세요? 관심 및 댓글 감사합니다. 요즘 한국에서 넷스윗 user base가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반가워하고 있기는 합니다.

      문의해주신 SuiteAnalytics Connect 같은 경우, 추가구매를 하셔야하는 기능으로 바뀌었네요. 가격은 12개월에 6천불정도 하는 것 같은데, 더 자세한부분은 넷스윗측에 문의해보셔요~~



오랫만에 넷스윗의 사용법을 하나 간략하게 적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알기론 국내에선 CRM이 그다지 발전하지 않아서 고객(Customer)과 잠재고객(Prospect)의 분류는 하지만, lead를 따로 분류하는 것을 본 적은 없습니다. 


네이버에서 CRM lead 라고 검색을 해봐도... 엉뚱한 답변만 나오거나 그냥 '리드'라고 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CIO Korea의 SFDC Einstein 기사를 보아도 "리드 (lead, 잠재고객)"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네요. 


저는 CRM 전문가는 아니고 CRM 시스템의 구성만 대강 이해하고 있을 뿐이니 더 자세한 설명은 못드리겠지만, 굳이 제 의견을 피력해 보자면 잠재고객(Prospect)의 전 단계, 즉 잠재고객은 50% 이상의 확률이면, 리드는 10-40%의 확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찌보면.. 리드는 무작위, 프로스펙트는 작위?



미국에서는 NetSuite이 SalesForce.com에 밀려 CRM으로 사용된다는 일은 매우 드뭅니다. 참고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향하는 회사들은 SalesForce.com을 CRM으로, 그리고 NetSuite을 back-end ERP로 사용하는 경우가 매우 잦고, 이에 두 시스템의 SI가 꽤나 큰 컨설팅 비지니스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넷스윗엔 두가지의 Lead Conversion method가 있습니다. 첫째가 Status-driven lead conversion이고 두번째가 Lead Conversion Workflow 입니다.


Status-Driven Lead Conversion

일단 Setup > Sales > Customer Status 에서 Customer Status와 그에 상응하는 Stage를 설정합니다. 예를들면 다음과 같은 설정이 가능하겠네요.


CUSTOMER STATUS
STAGE
PROBABILITY
Unqualified Lead 0
Qualified Lead 20
Closed - Budget only Prospect 0
Qualifying Prospect 50
In Negotiation Prospect 70

In Purchasing

Prospect 80
Closed - Won Customer 100
Closed - Renewal Customer 100



그 후 Setup > Sales > Sales Preference 로 들어가 각 항목별로 위의 Status를 매칭해줍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Prospect Status - New, Prospect Status - Opportunity, Prospect Status - Estimate, Customer Status 입니다. 각 항목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lead가 바뀌기 때문인데요.




위와 같이 설정했을 경우, 넷스윗은 다음과 같은 행동을 보여줍니다.


첫 Lead 생성시 - Unqualified (Lead) 

첫 Opportunity 생성시 - Lead가 In Purchasing 상태의 Prospect로 변환

Estimate 생성시 - 변경없음

Sales Order 생성시 - Prospect가 Closed - Won 상태의 Customer로 전환.


만약 저기서 Prospect Status - Opportunity를 In Negotiation으로 바꾼다면, In Negotiation 상태의 Prospect로 변경됩니다.

Status-Driven Lead Conversion 프로세스맵.



Lead Conversion Workflow

Lead Conversion Workflow 같은 경우는, 아마 시스템 사용 방법이 약간 더 제한적이지 않나 싶네요. 일단 Lead Type이 Individual로 생성되어야 Prospect 전환이 가능합니다. Status-Driven에서처럼 Lead가 바로 Customer로 전환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Lead는 Individual이었어도 Prospect는 Company로 생성이 됩니다. B2B 환경에 적합한 flow이기도 하지요.


전환을 하기 위해선 일단 Lead 화면에서 Convert 버튼을 눌러줍니다.



다음 화면에서 Prospect, 그리고 그 회사의 Contact 레코드를 생성하게 됩니다. 이 경우, Lead가 Prospect의 Contact로 전환, 생성됩니다. 필요한 경우, Opportunity와 Task 레코드도 함께 생성할 수 있습니다.




몇주 전에 열심히 글을 썼다가 날려먹은 뒤로 다시 쓰려니 두서없는 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Lead Conversion Workflow를 사용해야할 이유가 무엇인지 사실 잘 모르겠네요. Lead를 Individual로 생성했다가 Prospect로 전환할 때 회사이름을 입력하는 것도 이해가 잘 안되구요. 그냥 처음부터 Lead를 입력하고, 갑자기 그 사람이 저희 회사 제품에 꽂혀서 바로 구매를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물론 소프트웨어 회사 입장에서야 저런 기능을 원하는 고객사들이 있으니 저런 기능을 만들었겠지만 말이죠.

CRM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더 잘 만들어져야 CRM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는진 모르겠지만, 넷스윗에도 고객관리를 위한 핵심 기능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Lead management process를 살짝 소개해드렸네요.


넷스윗 2017.1로 업그레이드 된지 벌써 한달이 지났지만 여러 프로젝트가 밀려 새 기능들은 아직 돌아보지도 못했습니다. 조만간 2017.1 릴리스 포스트도 올리도록 할게요! Suite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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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uite을 배우고 손대기 시작한지도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넷스윗 관리자 자격증도 (공.짜.로!) 취득하고, 자바스크립트를 다시 눈여겨보기 시작했으며 (그래도 아직 코딩은 무리...) ERP라는 하나의 시스템이 어떻게 회사마다 다르게 도입될 수 있는지도 알게된, 어찌보면 짜증과 스트레스, 압박 속에서도 알게 모르게 배우는 것이 많았던 귀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러다가 갑자기 몇주 전에 발표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정확히 그 시기가 언제일지 몰랐던 오라클넷스윗 인수소식이 띠링!



넷스윗 주식을 사려고 눈여겨보고있었지만 막상 그당시에 현금이 없어서 못샀는데, 그게 천추의 한이 될줄이야!

요즘은 클라우드 기반의 CRM/ERP 솔루션도 제법 출시되고 있고 기존의 ERP 시스템들도 웹/클라우드 기반으로 옮겨가는 추세지만, 넷스윗은 출범부터 클라우드였으니 아무래도 선두주자라고 하는게 옳을테지만...

아마 다른 ERP와 비교해서 넷스윗의 가장 튀는 점은 Account G/L 기반이 아닌 Transaction 기반 시스템이라는 것이 아닐까 싶다.

Account, G/L이 기반이 되는 ERP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재무/회계팀이 중심이 되기 쉽고 시스템 안에서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기 힘들지만, Transaction기반인 넷스윗에서는 커스터마이징을 해도 재무/회계에 임팩트가 적은 것이 IT와 다른 부서 입장에서는 매우 큰 장점인 듯 하다.


아직도 넷스윗 관련 배우고 자격증도 하나 더 따고 할 일이 많은데, 오라클과 합병되며 큰 변화가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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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두번씩 메이져 업그레이드를 하는 NetSuite (넷스 윗)이 벌써 릴리스 2015 버젼 1을 출시할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넷스위트가 선전하는 장점 중 하나가 클라우드라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할 필요 없이 자신들이 해준다는 것을 매우 부각시키는데, 문제가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항상 이래저래 문제가 조금씩 있더라는...


근데 제 회사에서는... RP 환경에서 에러가 생기는바람에 2주 가까이 베타테스트를 못하고 있네요. 벌써 다음주 주말이 업그레이드 날짜인데... 테스트를 못끝내서 걱정과 스트레스가 태산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넷스위트를 크게 사용하지 않으니 자세한 포스팅은 자제하고, 그냥 제가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고 있는 새로운 기능/개선사항에 대해서만 살짝 맛보고 넘어가는 것으로...


질문이 있으시거나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따로 메세지 보내주시길 기대하며,


자원관리/ERP 분야


하이텍 제조업체인 제 회사에서는 넷스위트를 MRP로 사용하기에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판매주문 자체는 넷스위트에서 기록을 해도 기타 ERP관련 업무는 다른 시스템에서 하기에, ERP쪽 추가기능이나 기능개선이 있어도 자세히 살펴보진 않습니다. 그래도 얼핏 살펴보니 아래 기능들은 꽤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 거래가요청 (Request for Quote)

참고로 Vendor나 Supplier가 직접 살펴보고 답장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아마 벤더포털을 사용하지 않을까 조심스래 추측해봅니다. 우리 회사는 그냥 RFQ 번호만 입력할 수 있으면 되기에 크게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라 살펴보진 않았습니다.


- Month-End Revaluation

여러 통화로 거래하는 회사같은 경우, 환율차이때문에 월말 통화가치 개정때 장부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저도 두어달에 한번씩 겪는 문제인데... 2015.1로 업그레이드 되고 나서는 아예 사라졌으면 하는 문제지요.


- Fixed Asset Management

고정자산관리모듈이 개선된다고 하네요. 회계사가 아닌 저는 정확히 어떤 기능인지 조금 더 공부해봐야 하겠지만, 4-4-5 방식으로 고정자산의 가치하락을 자동으로 계산해준다니, 직접 계산기를 두드리지 않아도 되어서 좋지 않을까요?


고객관리/CRM 분야


CRM 분야를 살펴보면 모빌리티가 아직도 세상의 IT를 주도해 나간다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CRM은 역시 SalesForce.com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그리고 CRM이라는 분야 자체가 (적어도 제가 보기엔) ERP만큼 복잡하지도, 발전 가능성이 있지도 않은 만큼 NetSuite의 CRM도 이미 숙성될 만큼 숙성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New NetSuite for Android

제가 12월에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지난 5년간 고수해오던 안티애플의 입장을 버리고 아이폰으로 갈아탔는데, 드디어 안드로이드용 앱이 나왔습니다. 그 전에는 이제나 나오나 저제나 나오나 매우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괜히 나와서 쓰지도 않는 폰을 계속 만지작거리게 만드네요. 지원되는 기능은 현재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와있는 아이폰 앱하고 비슷한 것 같군요.


- NetSuite for iPhone

아이폰용 앱은 기능개선이 되었답니다. 정확히 뭐가 되었는진 모르겠는데, 코드가 아닌 스위트플로우(SuiteFlow)로 만들어진 버튼이 보인다는 거 정도... 뭐 이건 앱이 앱스토어에 올라와서 업데이트가 되봐야 알겠네요.


- Generic Email Capture

이거! 완전 기대되는 기능입니다. 회사에서 약 지난 4-5년동안 끌어왔다고 악명이 자자한 프로젝트. 제가 약 1년 반 전부터 인수하게 된 프로젝트입니다. 바로 고객이 회사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면 보낸 사람과 제목, 내용 등을 분석하여 각 팀에 배당하는 거였는데... 이번 릴리스에서는 기본기능으로 해준다네요?? 아직 정확한 설명은 안나와서... 이것도 업그레이드가 되고 매뉴얼을 한번 봐야 알겠는데 말이죠.


- Marketing Email Campaigns

이건 그냥 스위트앱 (SuiteApp)이 새로 나오는 건가 봅니다. 회사에서 마케팅도 다른 시스템을 쓰기에 딱히 눈여겨보진 않았지만... 2014 릴리스부터 FreeMarker를 사용한 이메일 템플렛을 선보였기에 이메일 뿌리는 마케팅 캠페인이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추측만.


기타


매뉴얼을 더 살펴보면 다른 새 기능/기능개선이 은근히 꽤 있습니다. 글로벌비지니스인 경우, 호주에서 호주우체국과 통합되는 기능도 있고, 고급 PDF 프린트 모듈도 에디터 기능이 변하고, 구글 Open ID Connect도 지원하고 등등...


담주 주말엔 어떤 문제가 또 저를 기다리고 있을지 매우 걱정됩니다. 학교 시험기간인데 말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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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오랫만에 들어와서, 계정 휴면도 해지하고 스킨도 바꿔보고 했습니다. 그새 시간이 흘러서 어쩌다보니 한국으로 곧(?) 돌아가게 되었네요.


한국으로 돌아가도 한번씩 여기 다시 나와서 살아야겠기에, 회사 랩탑으로만 서울에서 생활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지만, 역시 공과 사를 구분해야하기에 시스템을 하나 새로 장만해야 할 것 같네요.


처음엔 지금 가지고 있는 데스크탑을 처분하고 (어차피 A10-5800K 사용하던 고물... 아마 두어달 전에 R9 270으로 그래픽만 업그레이드 해준...) 고사양 랩탑을 하나 살까 했지만, 그렇게 한다면 비행기 탈 때 랩탑을 두개씩 보안대로 통과시켜야 한다는 귀찮은 단점이 있더군요.


그래서 서울가서 데스크탑을 하나 맞출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불현듯 들었던 생각이 요즘 대세라는 미니피씨!


약 4개월 전에 ASUS에서 광고 이메일을 받았는데 훌쩍 살펴보기만 하고 지나쳤던 콤팩트 스타일 gaming PC가 불현듯 생각났습니다.


요래 생긴 광고이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하드웨어에 신경써본게 벌써 4여년, 그리고 그나마 좀 알아보려고 노력했던게 A10-5800K기반으로 데스크탑 조립할 때인 2012년 12월이니, 하드웨어 시장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하기도 하더군요.


ASUS ROG G20AJ는 몇가지 모델이 있는데, 제가 봤던건 US-006S와 US-009S 모델이었습니다. 아마 출시국가에 따라서 모델명도 바뀌겠지만, 12.5리터짜리 케이스 (약 35cm x 10.4cm x 34cm 크기입니다)주제에 최고사양 i7-4690, GeForce GTX 780, 16GB DDR3 RAM, 256GB SSD + 3TB SATA HDD를 장착할 수 있는 인텔 H97기반 모델입니다.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지만, i7-4790, GTX 760, 8GB 램, 그리고 8 GB SSD + 1TB HHD인 경우 미화 1300달러정도 하더군요.


하지만 오늘날 저 돈을 주고 저정도 사양의 피씨를 구입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 조금 더 알아보니 이곳에도 역시 조립업체가 있더라구요. Origin PC라던지, Falcon Northwest, iBuyPower.com, Puget Systems, Digital Storm, Cyber Power PC 등등.


저에게 필요한 것은 한국에 들어갈 때 가방에 넣고 갈 수 있는, 그리고 몇년 뒤에 다시 돌아올 때 짐이 부담이 되지 않을 그런 시스템이기에... 선택범위가 mini-ITX로 제한되었습니다ㅠ_ㅠ 제목과는 다르게 미니피씨도 아니고, 발열도 걱정이고 그렇지만 뭐... 알아서 잘 만들었기에 팔리는 거겠죠?


미니PC 종류를 보자면.. Origin PC에서는 Chronos와 Omega (케이스는 같던데...), Falcon Northwest에서는 Tiki, Digital Storm에서는 Eclipse, Puget Systems는 Echo (I, III 그리고 III가 있습니다)라는 모델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네요.


위 업체들은 독립적인 업체인 반면, iBuyPower.com과 CyberPowerPC에서는 브랜드를 리메이크/커스텀 조립해서 파는 것 같더군요.


iBuyPower.com은 Revolt 시리즈를, 그리고 CyberPowerPC에서는 Syber Venom과 Zeus MINI, FANG, EVGA등을 주요 라인업으로 내놓았습니다.


제가 이제 한 일은 각 사이트에 들어가서 적당한 크기안에서 부품을 이것 저것 선택해보고 구매하는 것! 비슷한 크기, 비슷한 사양으로 최대한 조립해보니... Origin PC와 Falcon Northwest, Digital Storm 그리고 Puget Systems는 2천달러는 쉽게 넘기더라구요ㅠ


사실 Origin PC가 왠지 이름도 마음에 들고 로고도 이뻐서 사고싶었는데... i5-4690에 GTX 970수준으로 맞추어보아도 2100달러정도였기에 그냥 포기했습니다.


Origin PC의 Omega 라인업!


그래서 이제 커스텀조립사들로 눈을 돌렸는데, 커스텀 조립사들은 같은 모델이어도 AMD의 카베리 APU를 사용한 라인업, 그리고 인텔의 하스웰 칩셋을 사용한 라인업이 여러가지가 있어서 결정하는데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어떤 모델을 베이스로 고르느냐에 따라서 부품을 똑같이 빼고 더하고 하는데도 100달러정도 차이나기도 하구요...

 

예를 들어 i5-4690K / GTX 970으로 맞춘다고 할때, Zeus MINI-I 980을 선택 후 부품들을 다운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Zeus MINI-I 970를 선택 후 부품들을 업그레이드 하는것보다 약 50달러정도 저렴했습니다. 그런데 980은 배송비가 75달러, 970은 배송비가 무료여서 저는 결국 970으로 선택을 했지요.


CyberPowerPC가 저는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이, 같은 GTX 970이라도 그냥 GTX 970이라고 적어두는 것이 아니라 MSI GTX 970, EVGA FTW Edition GTX 970, EVGA Superclocked GTX 970 등등 칩셋 제조사도 여럿이던게 맘에 들더군요.


인터넷을 열심히 뒤져서 쿠폰도 찾아서 5% 할인까지 받아 주문을 넣었는데, 다른 분들 참조해보시라고 사양과 가격을 적어봅니다.


Zeus MINI-I 970


 케이스

 Zeus Mini mITX (11.18cm x 33.02cm x 44.20cm)

 마더보드

 MSI Z97I AC Mini-ITX (802.11ac Wi-Fi, 블루투스 4.0 포함)

 Gbit LAN, PCIe x16 슬롯 1개, SATA (6Gb/s) 슬롯 4개 

 CPU

 i5-4460 (3.20 GHz) 6MB (소켓 1150) 

 쿨러

 Asetek 510LC 120mm Liquid Cooling  

 메모리

 ADATA XPG V3 DDR3/2133 Mhz 16GB (8GB x 2)

 그래픽

 MSI GeForce GTX 970 Gaming 4G 4GB GDDR5

 HDD

 256 GB ADATA SP610 SSD + 2TB SATA III HDD Combo 

 ODD

 8X DVD+/-R/RW/4X 

 파워

 600 Watt - Standard 80 Plus Certified Power Supply 

 가격*

 $1,298 (5% 할인 $1,233.10)

* 참고로 윈도우 8.1은 $60, 8.1 Pro나 7 Professional 64비트는 $91을 추가해야합니다.


Revolt를 비슷한 사양으로 맞추었을 때



Omega를 비슷한 사양으로 맞추었을 때


조립 후 배송까지 약 2~3주 걸리는 모양인데,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부품들 중고장터에 내놓고 팔고 보내려니 또 한숨이 나오는군요... 한국 들어갈 준비 하려면 시간이 빠듯한데 포장도 해야하고 우체국도 가야하고.


하여튼... 이제 다시 기다리는게 생겼으니 3월은 참 느린 한달이 될 것 같네요ㅠ




이직한 회사에서 관리하기 시작한 시스템 중 하나, NetSuite (넷스위트)


1998년인가 아마 세계 최초 Cloud ERP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Cloud ERP를 넘어서 Total Enterprise/Business Solution으로 자리매김한, 뭔가 좀 생소한 컨셉트의 클라우드 시스템.


1년에 두번씩 메이져 릴리스, 그리고 매주 목요일 저녁에 마이너 릴리스/메인터넌스를 하는, 어찌 보면 시대에 맞지 않게 획기적인 시스템.



이번 배너는 진짜 이쁜듯.



내가 처음에 조인했을때 2012.1을 시작으로 벌써 다섯번째 메이져 릴리스다.


제발 저 위에 배너 보고 우리 COO가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죽이고 이걸로 옮겨가자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좀 커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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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결에 이메일을 받아보았습니다. 제목이 "암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소식" 이더군요.

흠... 뭐랄까, 아무래도 영문 기사를 번역기로 번역해서 올려둔 것 같던데, 무슨 '암 완전정복'도 아니고....

하여튼 올려봅니다.



 

암 치료는 방사선치료 등(화학적 요법)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지난 세월 동안 모든 사람들은 믿어왔다. 그러나 존스 홉킨스 대학은 결국 다른 방법이 있다고 발표하기 시작하였다.

아래는  암에대한 기본적인 생각과 치료법에 대하여 존스 홉킨스 대학이 최근에 발표한 내용이다.
                                    
-노부호 교수-



1. 모든 사람들은 몸에 암세포를 가지고 있다. 이 암세포들은 스스로 수십억 개로 복제될 때까지 일반적 검사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의사가 치료 후 암환자에게 더이상 암세포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암세포를 찾아내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 암세포가 발견하지 못할 크기로 작아졌기 때문이다.

2. 암 세포들은 사람의 수명기간 동안 6배에서 
10배 이상까지 증식한다. 

3. 사람의 면역체계가 충분히 강할 때 암 세포는 파괴되며, 증식되거나 종양을 형성하는 것이 억제된다. 4. 사람이 암에 걸리면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보인다. 이것은 유전적, 환경적 식생활,  그리고 생활습관상의  요인들에 의한 것이다.

5.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극복하기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포함한 식습관을 바꾸는것이, 면역 체계를 강화시킨다.

6. 항암주사 요법은  급속히 성장하는 암 세포를 독살하는 것이다. 그러나 골수, 위장 내관 등에서 급속히 성장하는 건강한 세포 역시 파괴한다. 뿐만아니라 간, 콩팥, 심장, 폐 등과 같은 기관에 까지도 손상을 야기한다.

7. 또한 방사선치료 요법은 암 세포를 파괴하는 동안 방사선이 건강한 세포, 조직, 기관 역시 태우고, 흉터를 내고, 손상을 입힌다.

8.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주요 처치는 종종 종양의 크기를 
줄이기는 한다. 그러나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오랜 사용은 더 이상의 악성 종양 파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치료의 한계).

9. 인체가 화학적 용법과 방사선으로부터 너무 많은 독한 부담을 가지면, 사람의 면역 체계는 굴복하거나 파괴되고 만다. 또한 사람은 다양한 감염과 합병증에 의해 쓰러질 수 있다.

10.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은 암 세포를 돌연변이 시킬 수 있으며, 저항력을 키워, 파괴되기 어렵게 만든다. 수술 역시 암 세포를 다른 곳으로 전이시킬 수 있다.

11.  암과 싸우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암 세포가 증식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음으로써, 암 세포를 굶어 죽게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 잠시! 암세포의 영양분? 에 대한 설명이 나왔네요.

암 세포의 영양분.

a.  설탕은 암을 키운다.
설탕 섭취를 줄이는 것은 암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한 가지를 없애는는 것이다. NutraSweet(뉴트라 스위트), Equal(이퀄), Spoonful(스푼풀) 등과 같은 설탕 대용품들은 아스파탐으로 만들어진다. 이것들 역시 해롭다. 좋은 자연적 대용품은 마누카 꿀 또는 당밀 같은 것이지만, 이것도 매우 적은 분량이어야 한다. 식용소금은 색을 하얗게 하기 위해 화학적 첨가를 한다. 좋은 대용품은 Bragg’s amino(브랙의 아미노) 또는  바다소금 (천일염)이다.

b. 우유는 인체 특히 위장내 관에서 점액을 생산하도록 한다.
암은 이 점액을 먹는다. 따라서 우유를 줄이고 무가당 두유로 대체하면, 암 세포는 굶어 죽을것이다.

c. 암 세포는 산성(acid) 환경에서 나타난다.
육식 중심의 
식생활은 산성이다. 생선을 먹는것과 소고기나 돼지고기 보다, 약간의 닭고기가 최선이다. 육류는 또한 가축 항생제, 성장 호르몬과 기생충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해로운데, 특히 암환자에게 해롭다.

d. 80% -
신선한 야채와 주스, 잡곡, 씨, 견과류, 그리고 
약간의 과일로 이루어진 식단은 인체가 알칼리성 환경에 놓이도록 도와준다.

20% -
콩을 포함한 불에 익힌 음식들이다.
신선한 야채 주스는 살아있는 효소를 생산하며, 이것은 쉽게 흡수되어 15분 안에 세포에까지 도달하고, 건강한 세포에게 영양을 공급하여 성장을 돕는다. 건강한 세포를 만들기 위한 살아있는 효소를 얻으려면 신선한 야채 주스 (콩의 새싹을 포함한 대부분의 야채들)를 마시고, 하루에 두세번 생 야채를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효소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에서 파괴된다.

e. 카페인을 많이 함유한 커피, 차(홍차), 초콜릿을 피하라.
녹차는 암과 싸우기 위한 좋은 대용품이다. 독소와 중금속을 피하기 위하여 수돗물이 아닌 정수된 물을 마시는 것이 최선이다. 증류된 물은 산성이다. 피하라.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와서...

12. 육류의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고 많은 양의 소화 효소를
 
필요로 한다.(과식은 피한다.) 소화되지 않은 육류는 창자에 남아서 부패되거나 더 많은 독소를 만들게 한다.

13. 암 세포벽은 견고한 단백질로 쌓여 있다. 
육류 섭취를 줄이거나 삼가함으로써, 더 많은 효소가 암 세포의 단백질 벽을 공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체의 킬러 세포가 암 세포를 파괴하도록 만든다.

14. 몇몇 보조식품들(IP6, Flor-ssence, Essiac, 항산화제, 비타민, 미네랄, EFAs 등)은, 인체 스스로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한 킬러 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 체계를 형성한다. 비타민E와 같은 다른 보조식품들은 유전자에 의한 세포의 능동적 죽음(아포토시스, apoptosis) 또는 손상 입은 필요 치 않은 세포를 인체의 자연적 방법에 의해, 없애는 프로그램 세포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15. 암은 마음, 육체, 정신의 질병이다.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정신은 암과 싸우는 사람을 생존자로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분노, 불관용, 비난은 인체를 스트레스와 산성의 상태로 만든다.사랑하고 용서하는 정신을 배워라

16. 암 세포는 유산소(oxygenate) 환경에서는 번성할 수 없다. 매일 운동을 하고 심호흡을 하는 것은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적용되는 또 다른 수단이다.





음... 운동을 열심히 하라는거였군요 결국은... 

아직까지는 무서운(?) 암이지만 우리 모두 함께 극복해 보도록 해요~!

벌써1/4이나 지나가버렸지만, 건강한 2012년을 위해~ 




한동안 파워디자이너 글을 못 썼는데, 어느새 16.1이 출시되었습니다.

16.1은 SAP 규격에 맞게 출시된 버젼으로 강화된 보안기준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네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인터페이스가 바뀌면서 16.0 에서 문제되었던 점들이 고쳐진 것 같아요.

한 예로 15.3에서 Oracle 11g를 역공학할때 25분정도 걸렸던 것이 16.0 에서는 2시간이 넘게 걸렸지요. 16.1로 넘어오면서 다시 27분정도를 소요하는 것으로 보아 안정성면에서 눈에 띄게 나아진 것 같습니다.

15.x에서 업그레이드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바로 16.1로 업그레이드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16.0은 이번달 말에 출시 예정인 EBF #5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패치가 없을 예정이고, 또 16.1 GA 자체가 16.0 EBF #4, 그리고 부분적인 EBF #5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6.0과 16.1에서 새 기능들을 하나하나 말하진 못하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에 좋았던 점들은
1) 브라우져 필터 (Search 를 대신할 듯 합니다)
2) 패스워드 강화
3) Glossary 강화 (이제 관리자가 강제로 Glossary를 모델에 부착할 수 있습니다)
4) IPv6 지원
5) 새 인터페이스 (마소의 VS 인터페이스를 닮았다고 할까요? .NET 4.0 플랫폼입니다)
6) Symbol Editing (이제 테이블, 클래스 등의 symbol 에서 바로 column, attribute 등을 수정!)

등이 있습니다.

몇개가 더 있는 것 같은데, 좋고 안좋고 유용하고 안유용하고를 떠나서 아직은 제가 잘 모르기에... ㅎㅎ;; 참 공부할 것이 많은 소프트웨어랍니다ㅠ

데이터베이스도 전반적으로 다 알아야하고... UML XML 등도 물론이고 HTML과 CSS, VBScript 등 이상하게 다른 일자리 구하려면 별로 쓰이지 않는 것들만 (적어도 현재 제 상황에서는) 골라서 알아야한다는게,..

에효.... SAP에서도 영업하기 시작하면 일거리가 늘텐데...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군요ㅠ 




이상하게도 애플은 항상 뭔가의 도마 위에 놓일 때가 많은 것 같은데요...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2012년은 "애플의 대반격"이라고나 할까요?
왠지 스타워즈 제국의 반격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_@

4월에 아이패드3, 10월에 아이패드4 를 내놓을 계획이라는 소식이 들려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번에는 아니나 다를까, 아이폰 5 소식이 여지없이 들려오네요.

예전에는 그냥 눈방울 디자인이다 등등, 얘기가 많았지만 결국 출시된 제품은 iPhone 4S였을 뿐이죠...

하지만! 뭔가 좀 더 자세한 디자인 사진도 함께 나왔어요.

아이폰 5... 이번엔 진짜??


뭐, 디자인 소식을 조금 더 파헤쳐보면
1) 바젤이 좀 더 얇아진다. 얼마나 얇아질지는 모르겠구요
2) 화면이 3.7인치에서 4.0인치 사이로, 기존의 3.5인치를 고수하던 잡스가 사라져서인듯?
3) 뒷판이 금속!
4) 옆면은 고무와 플라스틱 재질!
5) 아마, A5칩셋, iOS5, 800 MP 카메라 등...

한번 써보기엔 재밌을듯한! NFSU를 아이폰 5에서 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윗 스펙과 디자인이 사실이라면.

  • 2012.02.06 00:2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em04.tistory.com BlogIcon j.aem04 2015.02.27 23:24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좀 늦은 것 같기도 하네요.

      이미 초대받은 주소라고 뜨는데요?

      혹시 초대장 안받으셨는데 저리 뜨는거면 다른 이메일주소를 한번 알려줘보세요.